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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위로,생각,일상,행복

나의 삶을 조금이라도 바꿔보려면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일에서(사업,연예,운동,인간관계 등)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자신을 먼저 분석하고 답을 찾기보다는 외부에 탓을 돌리는 경우가 많다.

이건 나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지금 처한 문제를 해결하는 결정적인 방법은 대부분은 본인에게 달려있다.

대부분의 문제들은 자기객관화를 정확히 하면 수월하게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

문제해결의 3단계는 아래와 같다.

 

첫째, 어떤 방식으로 나름 열심히 일을 했다. 그리고 결과가 나왔다.

그런데 원하지 않는 또는 저조한 결과가 나왔다.

 

둘째, 저조한 결과가 나온 원인을 찾고 철저하게 파악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부분)

         여기서 대부분은 나를 비롯한 문제를 찾기를 귀찮아하거나 남탓 환경탓을 한다...

 

셋째, 올바른 방법으로 다시 도전한다.

어떤 문제이든 반드시 그 원인과 잘못된 결과를 만드는 시발점이 있다.

결국 나의 인생이 지금 만족스럽지 않다면 (사업적으로나, 돈에서, 가정이, 등등)

그런 불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온 이유의 근본적인 원인은 내가 계속 잘못된 방법으로만 일을 하거나 무의식적으로 잘못된 습관대로 살고 있기 때문에  원하지 않는 결과가 일어난 것이다.

 

게으르고 열심히 공부하지 않았기 때문에 저조한 성적이 나오는 것이며, 대충 일하고 남들 만큼만 노력하기 때문에 저조한 매출이 나오는 것이며, 운동은 하지 않고 좋지 않은 음식을 먹기 때문에 피곤하고 저질 체력이 나오는 것이다. 사람과의 관계가 아쉬운 것은 내가 최선을 다하지 않고 그들에게 관심을 두지 않았기 때문이다. 물론 예외적으로 불가항력적으로 외부적 요인들에 의해서 내가 최선을 다하는것과는 별게로 원하는데로 바뀌지 않는 영역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나에게 주어진 대부분의 문제들은 풀 수 있는 열쇠가 손에 이미 쥐어져 있다는 것이다.

 

결론: 원치 않는 삶을 바꾸려면 지금 내가 하는 생각과 사는 방식을 모두 바꿔야만 한다.

원인을 확인하고 방법을 바꿔야만한다.

 

근데 이게 사실은 어렵다. 어떻게 다 바꿔? 

조금이라도 바꾸자! 사소한 것부터 말이다. 하루에 한번 더 웃는다던지, 매일 책을 3분만 본다던지, 모르는 사람에게 인사하고, 친구나 가족에게 사소한 칭찬을 한번 한다던지, 푸쉬업을 5번 하는 식으로 말이다. 작은 것부터 변화 시키자.

삶에서의 성공이라는 것은 하기 싫은 것을 반복하고 또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수정하고 끊임없이 노력했기에 가능한 것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