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이 낮은 사람일수록 자기에 대한 평가가 유독 낮다.
이미 충분히 멋지게 살아왔고, 자신의 삶에서 결과도 만들어냈으며,
수많은 힘든 순간을 견뎌왔는데도 말이다.
정작 본인만 자신이 얼마나 강한 사람인지 모른다.
지금까지 수많은 어려움을 넘어서며
해결하고 여기까지 왔다는 것, 그 자체가 이미 대단한 일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 경험을 무시하고, 칭찬하지도 않고,
기억조차 하지 않는다. 오히려 실패한 것들과 부정적인 것들만 기억한다.
그래서 스스로를 제대로 평가하지 못한다.
자기에 대한 확신은 나를 믿고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자신이 얼마나 괜찮은 사람인지 모른다.
자신이 해낸 일은 깎아내리고, 남이 이룬 것들은 부러워한다.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조금 더 자신에게 관대해지고,
스스로를 인정하고, 진심으로 칭찬하자.
“여기까지 잘 왔어. 나니까 여기까지 온 거야.”
그리고 말하자. “나는 더 발전할 사람이고,
더 멋진 사람이 될 거야.” 라고.... 말이다.
힘들수록 부정적인 생각에 빠지기보다
때로는 일부러라도 자신감을 만들어내자
조금의 허세도 괜찮다.
“나는 할 수 있어.”
“지금은 도약을 위한 잠시의 쉼이다.”
“나는 충분한 힘과 경험을 가진 사람이다.”
스스로에게 계속 말해주자.
“나는 가혹한 환경 속에서도 단련된 사람이다.
나는 수많은 풍파를 이겨낸 사람이다.
지금의 어려움도 결국 이겨내고 더 강해질 것이다.”
이제는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조금 더 웃으면서 살아가자.
가끔은 혼자 춤도 추고, 아이처럼 순수해지고,
맛있는 것도 먹고, 영화도 보고, 운동도 하고,
노래도 부르면서 말이다.
그리고 잊지 말자.
항상 새로운 것에 열려 있는 사고 그리고 기꺼이 받아들이고,
도전할 수 있는 마음
그리고 자신의 실수와 실패에 너무 진지하지 말자.
인생을 가볍고 유연하게, 기꺼이 받아들이며
앞으로 나아가자.